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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issBless Entertainmen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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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부터 마스터베이션까지, 세상의 재미있다는건 다 다뤄보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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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08 09:5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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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issBless Entertainmen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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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부터 마스터베이션까지, 세상의 재미있다는건 다 다뤄보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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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인기가요 491회 (2008.7.6일자) 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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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Battle - &quot;Step by Step&quot;&lt;BR&gt;New Kids on the Block 이랑 빅뱅의 거짓말을 섞어놓은듯한 곡인데 그냥 흔한 5인 아이돌 그룹이다. 버라이어티에서도 가끔 이름이 보이는데 눈에 띄지도 않고 노래도 그냥 대충 들어본 멜로디들과 들어본 가사들과 다른데서 본 안무들을 섞어놓은 그냥 그저 그런 곡이다. 팀 이름이 배틀, 그냥 &quot;전투&quot; 라니 좀 어색한것 같다.&lt;BR&gt;&lt;BR&gt;2. Sunday Brunch - &quot;200km/h&quot;&lt;BR&gt;모던락이라고 나오는데 밴드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평범하게 생긴 (약간 비호감형인) 여자가 인도전통복 같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서 노래를 부른다.. 무슨 한국 모던락의 새로운 선두주자가 어쩌고 그러는 선전문구가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거 같은데 보면 눈에 띄는 점도 없고 어느 부분이 모던락인지도 모르겠고 실력도 그냥 그럭저럭이다.. &quot;그냥 그럭저럭&quot; 이라는게 모든면에서 잘 어울리는듯..&lt;BR&gt;&lt;BR&gt;3. 마로니에 걸스 - &quot;아시나요&quot;&lt;BR&gt;바로 전 포스팅에 썼던것과 똑같다. 두번째로 보는데 벌써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lt;BR&gt;&lt;BR&gt;4. H7 - &quot;b LOVE&quot;&lt;BR&gt;7명이서 한팀이 아니고 멤버 하나하나가 서로 경쟁하면서 튀어보려고 노력하면서 따로노는것같은 어색한 모습은 여전히 어색하고 그냥 가창력이 좋아보이려 일부러 만든듯한 곡도 거북한데 이상하게도 왠지 보는 재미가 있다.. 7명이 다 독특하게 생겨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폼잡는 모습이 재미있는것 같기도 하다..&lt;BR&gt;&lt;BR&gt;5. 최정원 - &quot;Sunshine on Summer Time&quot;&lt;BR&gt;영어가사나 영어제목이 문법상 틀리면 일단 첫인상부터 참 싸구려처럼 보이는데 이 곡은 가사도 제목도 둘다.. 뭐 그건 그렇고 최정원의 시선처리나 여유로운 모습이 방송하면서 헛다리만 짚은건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다.. 기타치는 사람의 셔츠가 자꾸 흘러내리는지 팔을 중간중간 걷는데도 계속 나오는 기타반주와 넥타이가 스트링 위에 얹혀져있는데도 제대로 소리가 나는 마법의 스트래토캐스터는 탐난다. 노래는 뭐 별로인것 같고 최정원이라는 연예인(가수X, 연예인O)의 매력빨로 좀 먹혀들어갈것 같은데.. 노래분위기는 일본밴드의 음악과 좀 비슷한것 같다..&lt;BR&gt;&lt;BR&gt;6. AJOO - &quot;Paparazzi&quot; feat. 윤하&lt;BR&gt;신인인것 같은데.. 포스트 세븐이라고 달고 나왔는데 잘해봤자 피터 정도인것 같다.. 피터보다 춤도 별로고 노래도 별로고 생긴것만 좀 더 잘생겼는데 가수로써의 매력이나 연예인으로써의 매력은 태양만큼 못하고 노래도 별로고.. 윤하의 피쳐링만 눈에 띈다. 윤하가 모자 눌러쓰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채로 분위기 잡으면서 진지하게 노래하는 모습이 귀엽다.. 이런 곡으로 나오면 경쟁대상이 춤과 음색이 돋보이는 피터와 흠잡을데가 없는 태양이라는 걸 기획사가 미처 판단하지 못한것 같다. &lt;BR&gt;&lt;BR&gt;7. 다비치 - &quot;사랑과 전쟁&quot;&lt;BR&gt;곡의 멜로디도 나쁘지 않고 안무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씨발 곡이 그냥 비트 위에 신디사이저로 보컬 멜로디를 그대로 입혀놓은 존나 대충만들어놓은.. 병신같은 곡이다.. 다비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매력있는 밴드인데 병신같은 작곡가가 쓴 곡을 받아서 안타깝다. 의상이나 안무가 마음에 든다.. 가수로써의 다비치는 실력이 괜찮은것 같다..&lt;BR&gt;&lt;BR&gt;8. Sunny Hill - &quot;사랑밖엔 난 몰라&quot;&lt;BR&gt;어느 리스너층을 타겟으로 잡고 낸 건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기획사의 미스의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생각됨. 가사의 내용을 보면 자동차를 빌린다던가 엄마의 카드를 쓴다던가 MT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20대 초반의 여대생들을 타겟으로 잡은것 같은데 여대생이 이런 그룹이 이런 곡을 부르는걸 보고 &quot;우와 나도 저런 상황이었으면, 나도 저랬으면&quot; 하고 느낄리가 없다 생각한다.. 요즘 여대생들이 원하는건 저런게 아니고 서인영과 같은, &quot;명품&quot; &quot;자존심&quot; &quot;공주님&quot; 과 같은 키워드의 테마라고 생각함..&lt;BR&gt;&lt;BR&gt;9. 오종혁 - &quot;Get Away&quot;&lt;BR&gt;오종혁이 클릭비의 멤버였던가.. 남자가수가 댄스솔로가수로 나오려면 최소한 춤을 백댄서보다는 더 돋보이게 춰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백댄서들이 훨씬 잘 춘다.. 춤을 잘 못추면 동작을 다르게 해서라도 백댄서와 비교되지 않게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오종혁의 군인이 춤추는것과도 같은 (거기다 군화같은 걸 신어서 더 심함) 뻣뻣한 동작에 키까지 커서 어설픈 동작은 더 어설퍼보이는.. 그리고 생긴것도 군인같아져서 나와 정말 별로인것 같다.. 네임밸류가 어느정도 있는 가수가 컴백을 한다면 &quot;그래도 네임밸류와 이미 확보된 팬층이 있으니까 잘되겠지&quot; 하고 대충 나오는게 아닌, 네임밸류에 걸맞는 공연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딱히 밀고 나오는 매력포인트가 춤인지 노래인지 음악성인지 확실한 색깔도 없고 그냥 네임밸류만 믿고 나온 티가 딱 난다..&lt;BR&gt;&lt;BR&gt;9.5. 슈퍼쥬니어 해피 - &quot;2008 금연송&quot;&lt;BR&gt;담배물고 코후비면서, 비웃으면서 아주 재미있게 봤다&lt;BR&gt;&lt;BR&gt;10. DJ KOO - &quot;Let Me&quot; feat. 하나&lt;BR&gt;구준엽이 DJ로 나와서 어디서 &quot;암더클럽디제 암고나메큐뭅 암디제쿠 암고나매큐댄스&quot; 하는 영상을 보고 진짜 쪽팔렸는데 실제 공연을 보는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음악도 좋고 연출도 괜찮다.. 전형적인 일렉트로니카 테크토닉곡인데.. 구준엽의 테크토닉 춤실력이 돋보이고 보컬도 노래를 잘한다.. 사실 DJ 라고 나와서 춤이나 추고 랩이나 하고 DJ 라는 이름 왜달았나 하는 그런 가수들 존나 싫어하는데 구준엽도 그 점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구준엽의 시원스러운 춤이 마음에 들어서 80점은 주고싶다.. 막상 듣기만 할땐 몰라도 클럽에서 이런 노래 나오면 흥겹게 춤추게 되기 마련..&lt;BR&gt;&lt;BR&gt;11. 엄정화 - &quot;DJ&quot;, &quot;D.I.S.C.O&quot; feat. TOP&lt;BR&gt;와 씨발! 진짜 인기가요 491회를 보고 났을때 생각나는건 엄정화 밖에 없었다. 무대에서 엄정화의 표현력은 우리나라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엄정화라는 말밖에는 생각나지 않았다. 사실 첫곡이었던 &quot;DJ&quot; 라는 곡은 듣고 음 그냥 그럭저럭이군 엄정화는 역시 잘해.. 정도였는데 진짜 타이틀곡인 &quot;D.I.S.C.O&quot; 은 정말 너무 흐뭇하게 봤다..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나 표현력도 너무 좋고.. 스토니스컹크의 S-kush 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S-kush 가 이런곡도 이렇게 잘 쓰는지 처음 알아다.. 엄정화가 YG 와 같이 작업한건 정말 누가 생각했는지는 몰라도 최상의 선택이었다고 생각.. 엄정화에게 제일 어울리는 곡이 흑인음악이면서도 일렉트로닉한 곡이라고 생각함. 빅뱅의 탑은 정말 간지나는것 같다.. 실력도 괜찮고.. 여튼 곧 순위 상위권에서 보게 될듯..&lt;BR&gt;&lt;BR&gt;12. 김동완 - &quot;남자의 사랑&quot;&lt;BR&gt;김동완이 락발라드에 도전! 생각보다 괜찮다.. 근데 그냥 생각보다 괜찮은 정도...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와 너무 다르지만 지금까지 있던 팬베이스 덕분에 중간정도 갈 것 같다..&lt;BR&gt;&lt;BR&gt;13. 슈퍼주니어 해피 - &quot;요리왕&quot;&lt;BR&gt;아 씨발 안나왔으면&lt;BR&gt;&lt;BR&gt;14. 태양 - &quot;나만 바라봐&quot;&lt;BR&gt;태양과 &quot;나만 바라봐&quot; 외엔 더 이상 가요계에 상대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정화가 너무 파격적으로 다가와서 별로 눈에 안들어왔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quot;나만 바라봐&quot; 는 모든 면에서 흠 잡을 데가 없는 좋은 곡이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돋보이는건 연출인데, 이 연출이 이제 조금씩 식상해지기 시작할 때라고 생각.. 백댄서가 모자를 씌워주면서 시작되는 댄스솔로 부분을 짧게 자른거 같은데 긴 편이 더 좋은것 같다.. 매일 똑같은 연출보다는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면.. 실제로 사용되는 모자를 매일 바꾸는것 같긴 하지만 &quot;오늘은 무슨 모자를 쓰려나&quot; 할 정도로 기대되는 신선함까지는 못주는것 같다.. 곧 엄정화가 치고 올라오겠지만 어차피 YG 판..&lt;BR&gt;&lt;BR&gt;</description>
			<author>(BlissB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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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08 09:5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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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뱅크 469회 (2008.6.27일자) 를 보고</title>
			<link>http://blissbless.com/tt/6</link>
			<description>&lt;BR&gt;1. 마로니에 걸스 - &quot;아시나요&quot;&lt;BR&gt;새로 등장한 여성 2인조 그룹. 보컬 한명과 래퍼 한명으로 이루어진 듀오..&lt;BR&gt;듣기 거북한 가성을 사용하는 실력 없는 보컬과 그냥 노래를 못해서 랩을 억지로 하게된것 같은 랩퍼로 이루어진 별볼일 없는 듀오인것 같다. 얼굴이 특출나게 뛰어난것도 아니고 음악이 좋은것도 아니라 인기를 얻지는 못할거라 생각 됨.&lt;BR&gt;&lt;BR&gt;2. H7 - &quot;b LOVE&quot;&lt;BR&gt;괜찮은 실력과 외모가 별로인 7명의 보컬이 괜찮게 작곡된 곡을 별로인 연출을 내세우며 부른다.&lt;BR&gt;정말 실력이 좋은 가수라면 혼자서도 스테이지를 휘어잡지만 이 팀은 7명이나 떼로 나와 갖은 기교를 다 넣어가며 노래를 부른다. 하지만 관중을 휘어잡을만한 카리스마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고 부족한 기본실력 위에 기교만을 얹어 놓은, 마치 설익은 맛없는 밥 위에 참치를 얹어놓고 초밥이라고 하는듯한 노래를 부른다. 7명이서 동시에 유니슨으로 합창을 할땐 음정을 정확히 잡지 못하는게 다 티가 난다..&lt;BR&gt;작곡이 괜찮아 자주 들리게 될것 같지만 빅히트는 되지 못할듯..&lt;BR&gt;&lt;BR&gt;3. SSEN - &quot;나빴어&quot;&lt;BR&gt;핫팬츠 입은 세명의 아줌마들이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데 별볼일없음. 저렴해보이고 노래도 별로고 왜나왔는지 모르겠는 그런 그룹&lt;BR&gt;&lt;BR&gt;4. 제노 - &quot;내게 다시&quot;&lt;BR&gt;베이비와칭! 하던 제노가 가발쓰고 뿔테안경과 공주드레스를 착용하고 나와 내숭떨면서 부르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실력이 괜찮고 매력있는 가수인데도 첫 데뷔곡의 곡 완성도도 떨어지고 연출을 너무 파워풀하게 하여 소녀보다는 힘만 센 아줌마, 어떻게 보면 동물같게도 보였는데 후속곡에서 변신을 너무 잘한것 같다. 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새침한 표정이나 뚱한 표정을 짓는 제노의 표정연기가 일품이다. 곡도 1집에 비해 훨씬 잘 작곡되었다.. 매니아층이 좀 생길듯.. 버라이어티쇼인 스타킹에서 처음 데뷔한 가수인 만큼 이제 스타골든벨이라던가, 무대 밖 소녀로써의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버라이어티도 좀 나와도 좋을것 같다..&lt;BR&gt;&lt;BR&gt;5. 원투 - &quot;못된 여자&quot; feat. 예은&lt;BR&gt;원더걸스의 예은과 함께 무대에 선 원투.. 좋은 실력으로 좋은 곡을 들고 나와서 버라이어티에 자주나와도 가수로써의 &quot;매력&quot; 이 부족하여 행사만 많이하게 되었던 원투가 다시 나왔다.. 이번 곡 참 좋은데 원투 두명 연예인으로써의 매력은 아직 하나 바뀐게 없는것 같아 얼마나 성공할지 모르겠다.. 예은은 왜 피쳐링 꼈는지 모르겠다.. 노래 진짜 못한다.. 이런 곡은 자주 들으면 좋게 들리는 곡인만큼 홍보가 많이 된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수도 있을것 같다..&lt;BR&gt;&lt;BR&gt;6. Sweet Sorrow - &quot;사랑해&quot;&lt;BR&gt;4인조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 방영 종료된 &quot;쇼바이벌&quot; 에서 우승을 하였고, 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 사용되었던 &quot;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quot; 하는 그 곡으로 더 유명한 스윗소로우.. 기본실력이 워낙 뛰어나고 곡도 좋지만 우리나라에서 1위 후보가 되기 위한 기획사의 Push (버라이어티 출연, 더 많은 홍보)가 부족하여 10위권내에서 머물듯 한 아쉬운 그룹이다..&lt;BR&gt;&lt;BR&gt;7. 배치기 - &quot;No. 3&quot;&lt;BR&gt;실력있는 힙합 듀오팀이었던 배치기가 쓰레기를 들고 돌아왔다.. 기본 실력이 어디 가진 않아 꽤 신나게 곡을 살리고는 있지만 곡 자체가 그냥 대학축제공연 수준으로 딱 좋을 정도이다.. 뮤직뱅크에서 가사를 자막으로 넣어주지 않는다면 뭐라고 말하는지 한개도 안들렸을듯.. 가사전달력이 떨어지는 랩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8. 고유진 - &quot;Hi-Five&quot;&lt;BR&gt;고유진은 왜 이리도 무대 위 쇼맨쉽이 어색할까.. 그리고 왜 이리 게이같을까.. 표정도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것 같다.. 노래를 분명히 잘하기는 하는데 목소리에도 매력이 없다.. 카스트라토 소프라노처럼 노래하는 부분은 왜 있는지, 노래에 잘 묻지도 않는다.. 같이 나온 밴드들은 왜 뒤에서 제자리에 서서 팔만 위아래로 움직일까.. 결국 프로듀서가 무능력한 병신이라는 소리다.. 그냥 아쉽다.&lt;BR&gt;&lt;BR&gt;9. 마이티마우스 - &quot;Energy&quot;&lt;BR&gt;237은 예전부터 주석 피쳐링으로도 자주 듣던 그 목소리.. 그다지 개성도 없고 실력이 눈에 띌 정도도 아니라서 기억에 남지 않던 MC 였지만 주석 앨범에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힙합만식이들이 실력있는 놈이라고 해주는듯 하다.. 나머지 한명은 누군지 모르겠다.. 뭐 그룹은 그렇다고 치고..&lt;BR&gt;에너지 이 곡은 좋긴 좋은데 너무 m-flo 와 비슷하게 만든것 같다.. m-flo 노래라고 해도 믿을듯.. 근데 가사가 좀 존나 병신..&lt;BR&gt;&lt;BR&gt;10. Epik High - &quot;Breakdown&quot;&lt;BR&gt;에픽하이가 하도 이게 힙합이냐 이게 뭐냐 너무 대중적이다 이런 손가락질에 스트레스 받았는지 Breakdown 을 후속곡으로 가지고 나왔다.. 어차피 대중적이면 너무 대중적이라 욕먹고 대중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같잖지도 않다고 욕먹을게 뻔한데 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게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여튼 그건 다른 이야기고 이 곡을 공연할때마다 투컷이 괜히 춤추거나 손가락 하나 올리고 지나가거나 안하고 DJ 답게 턴테이블 뒤에서 라이브로 스크래치하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lt;BR&gt;&lt;BR&gt;11. Nell - &quot;멀어지다&quot;&lt;BR&gt;넬은 곡이 다 똑같은것 같다.. 나와서 내일 죽을 사람인것처럼 흑흑 흐느끼다가 들어가면 다 넬같은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해서 그렇다고 해야하는지 발전이 없다고 봐야하는지 아직 모르겠다.. 워낙 이 밴드를 별로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이 곡만 본다면 굉장히 좋은 곡이라고는 생각한다....&lt;BR&gt;우리나라 오버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에게 느끼는 공통적인 아쉬움이지만 이런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도 연주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이킹도 안된 드럼과 선은 커녕 Wireless system 조차도 꽂히지 않은 기타와 베이스가 참 안타까워보인다..&lt;BR&gt;&lt;BR&gt;12. SG Wannabe - &quot;멋지게 이별&quot;&lt;BR&gt;난 우리나라에서 R&amp;amp;B 라고 하면서 나오는 그룹들 다 싫어하고 (Rhythm and Blues 는 이런게 아니니까) SG Wannabe 는 그 특유의 &quot;우리나라 R&amp;amp;B&quot; 의 대가리라고 생각하여 더욱 마음에 안든다.. 멤버가 하나 군대가서 바뀌었다고 알고 있는데 어차피 별로인건 그대로라 별 관심이 안감.. 거기다 이번엔 곡도 별로고 걍 답답하다..&lt;BR&gt;근데 뭣?! 이게 1위후보라고?! 씨발..&lt;BR&gt;&lt;BR&gt;13. 미라클 - &quot;우리 둘이&quot;&lt;BR&gt;남자 둘 여자 둘이 팀인것 같은데 남자애들이 하도 존재감도 없고 별로라서 남자가 하나인지 둘인지도 불확실하다.. 송백경 비슷한애 하나랑 좀 멀대같은애 하나가 나오는거 같은데 &quot;bling bling&quot; 하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스타골든벨에 단발여자애가 요새 거의 매주 나오는것 같은데 별 활약도 없고 미라클이 뭐하는 애들인지도 어필 못하는데 버라이어티에 자주 나와도 음악 자체가 별로면 별 성과가 없지.. 노래도 춤도 좆구리다. 그냥 기획사에서 찍어내는 양산 그룹들 중 하나..&lt;BR&gt;&lt;BR&gt;14. 부가킹즈 - &quot;싸이렌&quot;&lt;BR&gt;바비킴은 역시 짱이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Juvie Train 과 Gan-D 가 실력도 존재감도 많이 늘었지만 아직 바비킴에 얹혀가는듯한 그 느낌은 어쩔 수 없다.. 바비킴이 하도 매력적인 아저씨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1,2집보다 이번 곡이 훨씬 완성도도 대중성도 좋고 잘만들었다.. 무대에서의 그냥 걷는듯한 공연 모습은 실력자들의 여유로움이 보이는듯 하고 매우 마음에 든다.. 근데 당연하게도 1위는 절대 못할듯 ^^;&lt;BR&gt;&lt;BR&gt;15. A.Star.1 - &quot;1 2 3 4 Back&quot;&lt;BR&gt;Another shitty mass-produced idol band.. Get Lost, fuck off.&lt;BR&gt;&lt;BR&gt;16. V.O.S - &quot;Beautiful Life&quot;&lt;BR&gt;그래 내가 싫어하는 &quot;우리나라 R&amp;amp;B&quot; 를 하는.. 근데 실력도 너무 좋고 곡도 너무 좋아서 깔 구석이 없다.. 단지 자신들을 R&amp;amp;B 라고만 안해줬으면 하는 바램. 아마 1위 좀 할것 같다.&lt;BR&gt;&lt;BR&gt;17. 이승기 - &quot;여행을 떠나요&quot;&lt;BR&gt;이승기처럼 이 노래랑 안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 너무 곱상하고 어설퍼서 &quot;허당&quot; 이라고 불리우는 그가 이런 펄쩍펄쩍 뛰면서 소리질러야 하는 곡을 부르니 참 우습지만 생각보다 소화를 잘해냈다.. 옆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하는 애들은 너무 어설프게 연주하는척을 해서 이상하다.. 곡이야 원체 하도 좋은 곡이고 이승기가 좀 더 신나게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뭐.. 70점은 줄 수 있다고 생각.&lt;BR&gt;&lt;BR&gt;18. 태양 - &quot;나만 바라봐&quot;&lt;BR&gt;지금 활동하는 가수들 중 이 곡 처럼 연출이 잘 된 곡이 없다고 생각한다.. 춤도 좋고 곡도 좋고 노래도 기교가 뛰어나거나 존나 잘한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원래 그런게 필요없는 곡이기 때문에 이정도면 딱 괜찮다고 생각. 남자로써의 매력도 잘 발산할 수 있는 안무와 연출, 미국에서는 유행이 지나긴 했어도 아직도 먹히고 있는 장르. 가사도 기억에 남게 잘썼어.. 지금으로써는 1위 곡이라고 생각함.&lt;BR&gt;&lt;BR&gt;19. 슈퍼주니어 해피 - &quot;요리왕&quot;&lt;BR&gt;노래 좆구리다 진짜 욕나온다 씨발.. 슈퍼주니어 애들 중에 버라이어티 제일 많이 나오는 애들만 골라서 따로 나온거 같은데 음악이 진짜 좆구려 하지마... 병신같아..... 그냥 &quot;슈퍼주니어니까&quot; TV 겨우 나올정도라고 생각함..&lt;BR&gt;&lt;BR&gt;20. 원더걸스 - &quot;So Hot&quot;&lt;BR&gt;존나 구린 곡을 연출이랑 연예인으로써의 매력, 그리고 안무 빨로 1위 후보까지 올려 놓는 박진영의 능력이 대단함.. 이 곡이 라디오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하면 진짜 좆나 구린데 나도 남자라 보는 눈이 즐겁다.. 그냥 한가지 음악전 발전이라면 유빈의 랩이 훨씬 나아졌다 진짜 랩 존나 못했는데.. 근데 랩을 라이브로 안하는것 같긴 하다.. 다른애들이 하는 노래들은 존나 허접한 라이브 에코가 들어가있는데 랩에만 컴프레서가 레코딩 스튜디오급으로 먹히는걸 봐선 랩만 립싱크인듯..&lt;BR&gt;&lt;BR&gt;</description>
			<author>(BlissB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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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8:1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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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운TV 서프롸이즈 -충견의보답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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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issbless.com/tt/attach/1/120535771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63&quot; width=&quot;578&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놀라운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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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issB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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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12:1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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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퍼 디지의 국회의원 출마를 보고..</title>
			<link>http://blissbless.com/tt/3</link>
			<description>오는 18일 새 앨범을 발매하는 Insane Deegie 가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lt;BR&gt;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lt;BR&gt;&lt;BR&gt;아래는 Deegie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하는 &#039;출마기&#039;를 직접 작성하여 힙합플레이야에&lt;BR&gt;보내 온 원문 입니다.&lt;BR&gt;&lt;BR&gt;&lt;BR&gt;기사작성 | 김대형 (HIPHOPPLAYA.COM)&lt;BR&gt;IMG | adobe illustrator cs3, adobe photoshop cs3 Designed by vstp (C) 2008 Jay Kim&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hiphopplaya.com/playa/view.html?pid=114&amp;amp;aid=38680&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img.hiphopplaya.com/news/20070112_album.gif&quot; align=absBottom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Deegie - Insane Deegie 2 예약구매&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img.hiphopplaya.com/news/20080309_400.jpg&quot;&gt;&lt;BR&gt;&lt;BR&gt;&lt;/FONT&gt;&lt;/U&gt;-------------난 음악가이다. --------------------------------&lt;BR&gt;&lt;BR&gt;난 곡을 쓰고 작사를 하며 노래(랩)를하는 음악가이다.&lt;BR&gt;&lt;BR&gt;화려한 미사여구나 문학적인 은유, 비유를 가사 창작에 얽매여 쓰진 않는다.&lt;BR&gt;&lt;BR&gt;소박한 삶과 사랑부터 사회적인 문제 까지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의&lt;BR&gt;이야기를 디지라는 연기자가 연기하고 이야기 할뿐이다.&lt;BR&gt;&lt;BR&gt;연극이 아니다.&lt;BR&gt;&lt;BR&gt;음악과 랩으로 표현한다.&lt;BR&gt;&lt;BR&gt;싱어송라이터인 내 자신을 표현한다면,&lt;BR&gt;&lt;BR&gt;내 생각을 무대를 벗삼아 이야기 하고, 관중들을 설득하며,&lt;BR&gt;그들의 판단의 잣대에 도움을 줄수있는 화두를 던지는 연설가, 이야기꾼&lt;BR&gt;또는 선동가라고 생각한다.&lt;BR&gt;&lt;BR&gt;그러나 위의 모든 정의로 내 자신의 포지션을 정하기 이전에&lt;BR&gt;&lt;BR&gt;난 음악가이다.&lt;BR&gt;&lt;BR&gt;그리고 난 예술가이다. 비록 내 생활은 양아치일지언정...&lt;BR&gt;&lt;BR&gt;&lt;BR&gt;&lt;BR&gt;------난 책임감이 있는 예술가이기도 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틀릴수도 있는 내 기억중 게르니카를 그린 당시의 피카소는&lt;BR&gt;이렇게 말했다.&lt;BR&gt;&lt;BR&gt;&quot;어떻게 예술가가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에 무관심 할수 있습니까?&quot;&lt;BR&gt;&lt;BR&gt;...&lt;BR&gt;&lt;BR&gt;백남준 선생님의 오마주를 언젠가 공연에서 실연하려 한다.&lt;BR&gt;&lt;BR&gt;지극히 세상사람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하는 테마의 공연때....&lt;BR&gt;&lt;BR&gt;&lt;BR&gt;그의 말처럼 어쩌면 예술가는 이야기 하기 나름의 사기꾼일수도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난 국회의원에 출마한다.----------------&lt;BR&gt;&lt;BR&gt;난 힙합 음악가 이자 음악으로 내 생각을 그리는 예술가다.&lt;BR&gt;&lt;BR&gt;난 가사는 쓰지만 시인은 아니다. 난 음악가이다.&lt;BR&gt;&lt;BR&gt;난 사상을 말하지만 사상가는 아닌다. 난 음악가이다.&lt;BR&gt;&lt;BR&gt;그리고 그 이전에 무대위에서 음반에서 관객들과 약속을 한것을&lt;BR&gt;지키는 행동하는 음악가이다.&lt;BR&gt;&lt;BR&gt;아무리 작은 약속이라도 약속은 약속이고, 그것을 10명이하의 관중들과 약속&lt;BR&gt;을 했더라도 그건 지키기 위해서 있는 약속이다.&lt;BR&gt;&lt;BR&gt;난 급진주의적 사상을 가진 또라이는 아니다.&lt;BR&gt;&lt;BR&gt;단지 난 행동하는 지성이 되고 싶고, 행동하는 양아치가 되고싶다.&lt;BR&gt;&lt;BR&gt;무책임한 음악가로 예술가로는 남고싶지 않다.&lt;BR&gt;&lt;BR&gt;&lt;BR&gt;-------------당선이 될까요?? 제가요??? -----------------&lt;BR&gt;&lt;BR&gt;세상은 좋아졌다.&lt;BR&gt;&lt;BR&gt;고맙다. &lt;BR&gt;&lt;BR&gt;옛날같으면 남산에 끌려가 10번도 더 죽었을것이다.&lt;BR&gt;(유신때 막걸리 먹고 박정희 전 대통령 족제비 같이 생겼다고 징역 1년 6개월 살았으면,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면 사형 10번도 더 당했다.)&lt;BR&gt;&lt;BR&gt;당선되면 당장 한복 차려입고 국회가서 국민들께 큰절하고 큰차타고 (에쿠스 같은거...) 오신 국회의원님들께 시원하게 가운데 손가락이나 날려보고 싶다.&lt;BR&gt;그리고 국회의원 큰차 금지법부터 입법 시키려고....&lt;BR&gt;&lt;BR&gt;&quot;씨발 지금 시기가 어떤시기인데....기름, 라면, 쌀, 고기 등등등 전부 가격 졸라 오르고 있잖아...신문 안봐?&quot;&lt;BR&gt;&lt;BR&gt;-국회의원이 큰차 안타면,국감받는 국가 기관 공무원들 안탈테고...국민들에게 기름값아끼라고 생색 낼수 있고...얼마나 좋아...무조건 소형차 중형차 타자는건 아니지만...국민들 혈세로 유지하고 타는 차치고는 졸라 크잖아..쓸때없이....&lt;BR&gt;&lt;BR&gt;이런 문제들 이야기하면 아마 300페이지는 더 나올듯 싶으니...&lt;BR&gt;&lt;BR&gt;나중에 이야기 하기로 하고...&lt;BR&gt;&lt;BR&gt;각설하고, &lt;BR&gt;&lt;BR&gt;&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lt;BR&gt;&lt;BR&gt;몇년전 외국에서 통역 자원봉사 할때 뵈었던 국회의원 몇몇 분들 그리고&lt;BR&gt;정말 국민을 위해 잠을 아끼고 아끼면서 국책에 힘을 쏟는 그런 의원님들&lt;BR&gt;도 많겠지만, &lt;BR&gt;&lt;BR&gt;맨날 싸우고, 헐뜻고 폭탄주에 성추행 하시는 그런 쓰레기들이 있는 &lt;BR&gt;국회에 가서 미운 오리새끼 한마리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출마한다.&lt;BR&gt;&lt;BR&gt;&quot;나같은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만든다 하여도 달라질껀 별반 없다는게&lt;BR&gt;내 출마 취지 일수도 있다.&quot;&lt;BR&gt;&lt;BR&gt;진짜 블랙 코미디가 뭔질 아시는가?&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더이상 나같은 또라이가 없기를 이 땅에서 당신들이 &lt;BR&gt;국민들에게 더이상 불신 받지 말기를 사발에 물받아놓고 기도한다.&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정치와 역사에 관심없는 10대 20대 들이 잘나가는 &lt;BR&gt;힙합 무브먼트 크루의 한 또라이 랩퍼 디지 때문에 정치/역사에도 관심을 가질수있기를...&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젊고 어린 내 나이또래의 친구들이 미래에 주인이라는것을&lt;BR&gt;그리고 그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지난 선거때보다 0.1% 라도 투표율이 &lt;BR&gt;증가하기를...&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선거기간이 축제가 되기를...&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분명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을때 고통 슬픔 아픔...이 모든 것&lt;BR&gt;뒤에 나왔던 희망이...그것이 증오보다는 사랑하는 내 나라에서 희망이 있기를....&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lt;BR&gt;&lt;BR&gt;한편으론....&lt;BR&gt;&lt;BR&gt;나는 소망한다. 내 노래를 듣고 복잡한 정치색보다는 그냥 힙합음악을 듣고&lt;BR&gt;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내 노래를 좋아하는 나와 같이 노래하는 그런 &lt;BR&gt;매니아들이 친구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그래야 그들에게 꼭 이런 정치&lt;BR&gt;노래 말고도 즐거움, 슬픔의 예술적 다양성을 들려줄수 있지않을까... &lt;BR&gt;&lt;BR&gt;&lt;BR&gt;---------------------FAQ---------------------&lt;BR&gt;&lt;BR&gt;질문 1. 디지야... 니 부모 갑부냐? 정치 자금 어떻게했냐?&lt;BR&gt;&lt;BR&gt;&lt;BR&gt;&lt;BR&gt;---------정치자금------------&lt;BR&gt;&lt;BR&gt;내 매니아들이 사준 2집앨범 음반으로&lt;BR&gt;1500만원 공탁금 해결하고&lt;BR&gt;&lt;BR&gt;그간 4년동안 모아둔 월급 싹다 털어서&lt;BR&gt;유세차량 엠프, 거리 연설 관련 자금으로 다쓰고&lt;BR&gt;&lt;BR&gt;디지 티셔츠, 수건 팔아서&lt;BR&gt;그돈으로 유지비용 충당하고&lt;BR&gt;&lt;BR&gt;앨범 팔아서 식비 충당하고&lt;BR&gt;벨소리, 싸이 디지털 음원 팔아서&lt;BR&gt;사무실 유지하고...&lt;BR&gt;&lt;BR&gt;졸라 빡세긴 해도 뭐...어차피 음악으로 돈 많이 벌것도 아닌데...쩝..&lt;BR&gt;&lt;BR&gt;만약에라도 잘되서 남으면 일부는 기부하면되고...&lt;BR&gt;&lt;BR&gt;P.S.&lt;BR&gt;그리고 전 후원금 같은거 안되니깐...그냥 싸이하고 전화 벨소리나 많이&lt;BR&gt;받으삼...그리고 티셔츠, 수건이나 사서 나 연설할때 같이 입고 놀아나 봅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질문2. 니가 정치를 아냐? 정책은...&lt;BR&gt;&lt;BR&gt;-------------인터넷....-------------&lt;BR&gt;&lt;BR&gt;조력자들과 같이 대표적인 공약과 실천가능한 공약 생활공약을&lt;BR&gt;검토와 토의를 거쳐서 만들어 선거운동 기간에 배포할 예정이다.&lt;BR&gt;&lt;BR&gt;나만의 생각보다는 정말 시민들과 정치에 이바지 할수 있는&lt;BR&gt;사람들과 같은 생각하며, 작업중이다.&lt;BR&gt;&lt;BR&gt;분명히 실천가능한 공약들이며, 당선후에도 실효성이 있는 공약이다.&lt;BR&gt;&lt;BR&gt;꼭 정치인이 정치학과 나와야 정치인이고 대학 나와야 정치인이냐?&lt;BR&gt;&lt;BR&gt;지금은 선거운동 기간이 아니라서 정책공개를 못한다.&lt;BR&gt;&lt;BR&gt;한가지 확실한건 &lt;BR&gt;&lt;BR&gt;경제를 살리는것 이외에도 노블리스 오블리지를 실천하는것들이다.&lt;BR&gt;&lt;BR&gt;도덕성과 부패하고 유능함을 비교하고 있는 지금이 졸 짜증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질문 3. 자신있냐?&lt;BR&gt;&lt;BR&gt;----------------흠....-------------------&lt;BR&gt;&lt;BR&gt;강남 갑구다.&lt;BR&gt;출마지가 대한민국 정치 중심지는 종로구, 강남구이고&lt;BR&gt;부자도 많고 보수적인 사람들도 많다.&lt;BR&gt;게다가 여기는 한나라당 전형적인 홈 그라운드다.&lt;BR&gt;&lt;BR&gt;여기서 내가 무소속 출마에 최연소에 랩퍼이고 전직 외국계 회사원이다.&lt;BR&gt;&lt;BR&gt;것두 만 26살 먹은 핏댕이다...&lt;BR&gt;&lt;BR&gt;블랙 코미디라고 생각하자...기득권에게 26살 먹은 랩퍼가 출마하는거..&lt;BR&gt;왠지 영화틱 하기도 드라마틱하기도 하잖아...&lt;BR&gt;&lt;BR&gt;내 당선에 대한 자신감은...이렇게 말해두자....&lt;BR&gt;&lt;BR&gt;그건 유권자의 몫이다. 선택은 그들이 하는것이다.&lt;BR&gt;내 당선 자신감만으로는 당선이 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lt;BR&gt;&lt;BR&gt;그렇기에 뻔뻔하게 난 자신있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lt;BR&gt;그리고 그들의 선택을 믿고 따를뿐이다.&lt;BR&gt;&lt;BR&gt;&lt;BR&gt;PS. 2008년 3월 15일 오후 3시 다음주 토요일 회의사당 정문 게릴라 한번 하자!!&lt;BR&gt;그날 뮤직비디오 찍을 꺼니깐.. 다 같이 노래나 부르자!!!&lt;BR&gt;김디지를 국회로...!!!!&lt;BR&gt;&lt;BR&gt;&lt;BR&gt;기사 원본 : &lt;A href=&quot;http://www.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2&amp;amp;page=1&amp;amp;sort=1&amp;amp;num=3067&quot;&gt;http://www.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2&amp;amp;page=1&amp;amp;sort=1&amp;amp;num=3067&lt;/A&gt;&lt;BR&gt;&lt;BR&gt;&lt;BR&gt;내가 기억하는 디지는 2001년 8월 14일 동대문운동장 공연 전날 리허설 무대, 내가 건네주는 마이크를 받아들고 너무나도 공손하면서도 밝게 감사합니다! 라고 외치며 받아가는 모습이 제일 기억난다..&lt;BR&gt;&lt;BR&gt;그의 음악만을 알고 있었을땐 좀 오만하고 얄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그의 음악에서는 고급스러움과 깊이는 없었고 비판보다는 비난에 더 가깝다고까지 생각되는 우리나라 사회에 대한 Diss 외엔 찾아보기 힘들었다..&lt;BR&gt;&lt;BR&gt;우리나라의 언론이나 정치가를 조롱하던 그의 사회에 대한 비판(or 비난)은 내가 생각하는 좋은 Diss 의 교묘함이나 기발함, 창의성이 없다고 생각하여 그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다..&lt;BR&gt;&lt;BR&gt;솔직히 난 그의 이번 국회의원 출마 선언도 그의 음악과 별로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lt;BR&gt;그의 출마 이유는, 국회의원을 엿먹이기 위해서.. 그리고 관심을 끌기 위해서...&lt;BR&gt;과연 그는 자신이 국회의원에 당선 된다면 자신이 우리나라의 국회의원들 보다 정치를 더 잘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어떤 공약을 준비했는지도 너무 궁금하다...&lt;BR&gt;&lt;BR&gt;&lt;BR&gt;그의 음악에서의 비난에는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그의 비난 이유를 청취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했다.. 그냥 조선일보를 좆선일보라고 앨범에서 불러댄다거나 정치가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성대모사를 한다던가 대놓고 씨발 개새끼들이라고 한다던가 하여 관심을 끌은 정도이다.. 왜 그들을 비판(or 비난)했는지는 청취자가 느끼기 힘들었다.. 디지는 &quot;나의 음악을 잘 들어본다면 분명히 알 것이다&quot;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글쎄, 시고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안에 숨김맛의 재료를 넣는다면 아무것도 못 느끼는게 당연한건데..&lt;BR&gt;&lt;BR&gt;나는 디지가 우리나라의 멋진 광대가 되어 신나게 놀아줬으면 한다.. 정치바닥은 아직 10대나 20대에게 너무 생소하고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나도 우리나라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게 불과 1년도 되지 않았다...&lt;BR&gt;정치도 재미 있구나.. 정치가 몸으로 확 느껴질 수도 있구나! 생각보다 먼 이야기가 아니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한다.. 사실 디지도 그것을 원하는거라 생각한다...&lt;BR&gt;&lt;BR&gt;Insane Deegie a.k.a Tequilla Addicted 가 유능한 국회의원이 될 인재인지는 사실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그다지 좋은 정치가가 될 것 같다 하지만 오직 내가 어렸을때 듣던 그의 옛음악만을 기준으로 둔 평가라 아직은, 아직은 나의 평가에 온점을 찍지 않겠다.. 그의 공약과 18일에 새로 나온다는 앨범을 들어보고 다시 새로운 평가를 내려보고 싶다..&lt;BR&gt;결과가 어떻든 그의 건투를 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강남</category>
			<category>국회의원</category>
			<category>디지</category>
			<category>선거</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category>출마</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BlissB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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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issbless.com/tt/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Mar 2008 21:4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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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한의 음악 수준이 우리나라 보다 높을지도..</title>
			<link>http://blissbless.com/tt/2</link>
			<description>기사 원문 : &lt;a href=&quot;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02261516061144&amp;amp;ext=na&quot;&gt;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02261516061144&amp;amp;ext=na&lt;/a&gt;&lt;br /&gt;
&lt;br /&gt;
영국 &#039;파이낸셜타임스&#039;의 인터넷판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클랩튼이 최근 북한으로부터 2009년에 평양에서 공연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클랩튼의 이번 공연은 북한 국립 교향악단이 오는 9월 영국 런던에서 연주회를 여는 데 따른 답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뉴욕필에 이어 에릭 클랩튼이라니..!&lt;br /&gt;
&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VRsJlAJvOSM&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VRsJlAJvOSM&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lt;br /&gt;
 덤으로 지구상에서 제일 슬픈 노래 Eric Clapton - &quot;Tears in Heaven&quot;</description>
			<author>(BlissBl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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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issbless.com/tt/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Mar 2008 05:0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TV 와 개그프로그램</title>
			<link>http://blissbless.com/tt/1</link>
			<description>&lt;p&gt;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준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코미디언이 토크쇼에 나와 갑자기 진지한 톤으로 자신의 진부한 철학을 이야기 하는 톤으로)&lt;br /&gt;
사실 그것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 있다는 것은 참 신기하다.&lt;br /&gt;
무한도전이나 1박2일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 요새 인기 몰이를 하고 있고...&lt;br /&gt;
개그콘서트나 웃찾사, 개그야 같은 꽁트 위주의 프로그램들도 아직 건재하다..&lt;br /&gt;
거의 매주 대부분의 흥미위주 프로그램들을 모니터링(이라고 쓰고 &quot;그냥 쳐보면서 시간낭비함&quot; 이라고 읽음) 하고 있는데, 웃음 보다는 짜증을 받을때가 가끔 있다. 예를 들자면 몇년간 똑같은 못생긴 얼굴로만 웃음을 만들어내려는 오지헌이라는 싸구려 개그맨 이라던지 말이다..&lt;br /&gt;
한가지의 일을 하며 돈을 받고 직업으로 삼는 프로라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재미없는 개그맨은 일을 관두고 다른 일을 하거나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길때 까지 안나왔으면 좋겠다.&lt;br /&gt;
요즘은 꽁트는 하락하고 리얼 버라이어티 쇼라는 이름을 달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사람냄새가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NG 가 나도 편집을 하지 않고 재미를 위해 그냥 내보내는 경우도 요즘 많은데, 그것도 이와 같은 의미인것 같다..&lt;br /&gt;
아직 꽁트도 아주 재미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웃찾사에서 공연하고 있는 웅이아버지 팀은 예전부터 비상식적 엉뚱함을 가지고 허를 찌르며 웃음을 가져왔고.. 김재우-백보람 커플은 실제로 자신들의 연애를 주제로 시작한 개그꽁트도 참신하다고 생각했다...&lt;br /&gt;
일본에서는 아직도 정통 꽁트가 인기가 있는데, 그 이유는 이 안잣슈라는 개그콤비 때문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h1s2xm92NR4&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h1s2xm92NR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미국에서는 Mad TV 나 SNL 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꽁트를 하고 있는데, 주로 특정인물을 정대모사하며 조롱하는 식으로 재미를 이끌어 내거나 섹스조크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우리나라엔 왜 아직도 섹스조크에 개방적이지 못할까?&lt;br /&gt;
친구들과의 대화.. 언제나 재미있는 주제는 역시 섹스인데..&lt;br /&gt;
아직 섹스조크를 공중파에서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에서의 스탠드업 코미디는 전혀 재미가 없고, 그냥 성대모사 누가누가 더 잘하나 기술 대결이나 하고 있는 상황이라 짜증이난다.&lt;br /&gt;
우리나라에선 인종차별 개그도 통하지 않는데 섹스까지 막아버리다니!&lt;br /&gt;
거기에 욕도 비프음으로 센서하지 않고 통편집 해버리더라.. 너무 재미없다..&lt;/p&gt;</description>
			<category>개그</category>
			<category>꽁트</category>
			<category>바보상자</category>
			<category>버라이어티</category>
			<category>안잣슈</category>
			<author>(BlissBless)</author>
			<guid>http://blissbless.com/tt/1</guid>
			<comments>http://blissbless.com/tt/1#entry1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Mar 2008 03:0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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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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